꽤 오래된 집이다.
중간에 이름이 한번 바뀌고 무한고기집으로 바뀌면서 발길이 뜸해졌던 집이었는데
주말에 먹어보자고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해 가보게 되었다.
예전에는 오리쌈밥?정식을 종종 먹었는데 오늘은 제육쌈밥을 먹기로 하고 출발
가격은 : 9000원 (2022년 7월31일 기준)
오리는 항상 가격이 같았는데 역시 물가가 많이 올랐는지 10000원이었다.
오리 한마리 가격은 최근 또 추가로 오른 것 같다.

음식 구성은 #제육, #쌈밥, 일반적인 정식이다

제육과 쌈의 모습


#쌈채소가 실했다.
반찬이나 제육은 소소
사실 반찬은 손 가는 것은 없었다.
국과 쌈과 제육을 먹었을 뿐.

무한리필도 가능한 것 같다. 고기를 구워먹는다면 무한리필로 먹으면 좋을것 같으나
쌈채소는 상추만 나가는 듯했다. 그렇겠지. 무한에 쌈채소 무한은 내가 생각해도 심했어
쌈채소를 다양하게 먹어보고 싶다면 한번쯤 가보아도 좋을 것 같다
근데 와 엄청 맛나 너무 만족해 하는 식사는 아니었다
내가 까다로워졌나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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